3. 지부소식
2) 대전세종충남지부
▶ 4월 5일 대전세종충남지부 이사회
대한치과교정학회 대전.세종.충남지부(지부장 조원탁) 이사회가 지난 4월 5일 온라인 줌을 통해 개최되었다.
이번 이사회에선 작년 10월 22일 제23차 정기총회 때 연임, 유임, 그리고 새로이 선출된 신임 임원 소개가 있었다. 신임 임원 명단은 다음과 같다.

또한 지난 3월 25일 제46회 대한치과교정학회 평의원 회의 결과가 보고되었다. 충북 지역 교정학회 회원의 대전.세종.충남지부 편입으로 대전.세종.충청지부로 공식 명칭 변경이 의결된 것과 조원탁 지부장님이 교정학회 회장단 추천위원으로 선정된 것이 보고되었다.
이외에 청주에 개원하고 계신 허성수 신임 이사님 임명, 지부 직인 교체, 구순구개열 치료의사 대학병원 협력지정 가능 여부, 그리고, 21년 춘계학술집담회(21년 5월 12일(수) 20시~22시, 이영규 원장, Digital workflow in orthodontic practice) 등에 관하여 이야기를 나누었다.
끝으로 조원탁 지부장님께서 ‘COVID19 상황에서도 더 발전되는 지부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는 다짐으로 마무리하였다.
▶ 5월 12일 대전세종충청지부 춘계학술집담회
지난 5월 12일 이영규 원장(울산 BS치과교정과 치과의원)을 초청하여 ‘Digital workflow in orthodontic practice’ 주제로 온라인 춘계학술집담회를 열었다.
이 날 이영규 원장은 실제 임상에서 환자 초진부터 종료까지 사용하고 있는 디지털 장비와 장치에 관해 자세하고, 재미있는 강의를 진행해주었다. 초진 내원시 디지털 카메라, CBCT, 구강 스캐너를 이용한 자료 채득과 치료 시작시 IDBS를 위한 virtual set-up 및 3D printing, 그리고, Clear aligner와 Invisible Retainer, Lingual Fixed retainer를 이용한 마무리까지 직접 사용해본 장비와 장치의 장단점을 설명해주었다.
처음 디지털 장비를 접하는 임상의에게 좋고, 편리한 점 뿐만 아니라 불편한 점과 이를 개선한 임상 팁 등을 강의해주어 좋은 호응을 얻었다. 특히, 신환 내원시 디지털 장비를 이용하여 환자를 보다 쉽게 이해시키고, 치료 동의를 얻는 노하우도 강의해주어 정해진 강의 시간을 훌쩍 넘는 뜨거운 열기를 느끼게 해주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