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병원소식
3) 고려대학교 의료원
▶ 10월 14일, 대한치과교정학회 학술대회
코로나 발생 이후 처음으로 대한교정학회 행사를 오프라인으로 진행하여 안암과 구로의 치과교정과 1,2,3년차 전공의들이 모두 모여 학술활동을 하였다. 덕분에 각자의 병원에서 배운 지식과 노하우를 공유하고 친목을 다질 수 있었다.

▶ 2월 25일, 3년차 전공의 송별회
올해 수련을 마치게 된 구로병원 3년차 전공의 이재영 선생의 송별회가 진행되었다. 코로나가 심했던 시기여서 최소 인원으로 조촐하게 진행되었지만 함께 했던 교수님 및 전공의들과 그동안 쌓은 추억을 공유하고 감사를 표현하는 뜻깊은 자리였다.
▶ 5월 13일, 스승의 날
코로나(COVID-19)로 인해 고려대학교 치과교정과 교수님들과 전공의들이 간소한 스승의 날 행사를 진행하였다. 1년간 전공의들을 아끼고 베풀어 주신 교수님들께 감사의 마음을 표현할 수 있어 소중하고 의미 있는 자리였다.

▶ 5월 27일, 제41회 전공의학술대회
코로나로 인해 비대면으로 개최된 전공의학술대회에서 고려대학교 구로병원 3년차 정현주 선생이 ‘골격성 III급 부정교합 환자의 절충치료에서 수직적 고려사항: 악간고무줄과 골격성 고정원의 비교’를 발표하였고,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3년차 정경소 선생이 ‘안면 비대칭을 동반한 골격성 부정교합 환자에서 투명교정장치를 이용한 선수술 교정치료 치험례’를 대해 발표하였다.
